침구는 덮었을 때가 상품입니다. 개어 둔 사진만으로는 그게 안 보입니다. 그래서 사람이 실제로 덮고 눕는 장면을 만들어 썼습니다.
첫 3초 안에 사람이 나와야 넘기지 않습니다. 정물부터 보여주면 광고로 읽고 지나갑니다.



영상 편집 프로그램을 쓰지 않았습니다. 전부 코드입니다 — 그래서 문구만 바꿔 다시 뽑는 데 몇 분이면 됩니다.
8초짜리 클립 3개를 만들었습니다. 실제 작업에서는 이 자리에 주신 영상이 들어갑니다.
각 클립에서 5초씩만 뽑아 0.5초 페이드로 넘깁니다. 길게 물고 있으면 넘깁니다.
홈페이지에 쓴 같은 글꼴로 자막을 그려 굽습니다. 마지막 장은 글자 대신 브랜드 가이드의 로고를 그대로 얹습니다.
문구·사진만 갈아 끼우면 다른 편이 나옵니다. 3편 패키지가 가능한 이유입니다.